부산시, 민 · 관 합동 캠페인 전개
이번 캠페인은 알뜰하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위하여 요금과다 및 부당인상업소 이용을 자제하고 근검절약을 생활화하는 등 시민 모두가 물가안정에 힘을 모아야 할 때 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면 롯대백화점 앞에서 부산시와 대한주부클럽 부산소비자센터(조정희 회장), 전국주부교실 부산지부(김기묘 지부장), 한국부인회 부산지부(신광자 지부장) 등 부산소비자단체 회원 16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최근 국제 원유·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일부 공산품과 식료품 가격이 오르는 등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어 시민들의 경제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고, 특히,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생필품 가격이 오르는가 하면 이에 편승한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정부에서는 공공요금 인상 억제와 농수산물 비축물량 방출 등 강력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에서는 물가 인상 분위기에 편승한 부당한 요금 인상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물가 인상 분위기에 편승한 부당한 가격인상 자제 △매점매석 안하기와 합리적인 소비생활로 물가안정 실천 △소비자와 판매자 간 신뢰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불필요한 물품 구입 자제로 근검절약 생활화 등의 실천에 동참을 부탁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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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제정책과
박현주
051-888-6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