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임주환원장 WAN총회 강연
임주환 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IT 기술혁신을 통한 대변혁 ▲유비쿼터스 사회와 미디어 ▲한국의 IT 산업발전 ▲ DMB, WiBro, 텔레매틱스등 IT강국, 한국의 기술과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WAN은 '언론의 유엔총회'라 불리며 이번 서울총회에는 세계 유수 신문 발행인과 편집인을 포함 1,200여명이 한국을 찾는 등 모두 1,500여 명의 국내외 언론계 인사들이 참여해 신문의 미래를 조명했다.
WAN은 세계 100여 개국에 18,000여 회원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언론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아서 설즈버거 뉴욕타임즈(NYT) 회장, 마이클 골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 발행인, 미하엘 그라브너 독일 홀츠브링크그룹 부회장, 하코시마 신이치 아사히신문사 사장, 스키다 료키 일본경제신문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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