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2011년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5월 가정의 달 및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변하지 않는 가치, 바로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5. 12(목)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1년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가족정책 유공자,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전국의 가족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및 공무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일반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식전행사, 공식행사, 협약 및 시상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기념식의 주제는 가족의 정서적 유대 강화와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포용을 바탕으로 한 ‘가족가치 재인식’ 이며, ‘가족이 행복한 사진’ 갤러리 전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가족 영상 편지’ 상영과 함께 아이의 눈을 통해 본 행복한 우리가족을 샌드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한 ‘행복이의 일기’가 식전행사로 진행된다.

공식행사에서는 전북 익산시, 대구 달서구 등 8개 가족친화마을 지정 협약식과 김태욱, 채시라 부부의 ‘가족 홍보대사’ 위촉식이 실시되며, 지역사회에서, 정책 현장에서 가족 관계 증진과 가족 지원을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이루어진다.

46여년 간 가족 관련 현장활동에 매진해온 김두자 마리아모성의 집 원장(64세)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고, 근정포장은 미혼모 등 어려운 가족지원에 헌신해온 추남숙 구세군두리홈 원장(51세), 대통령 표창은 권영상 세계부부의날위원회 공동대표 외 4인, 국무총리 표창은 안재희 EBS 프로듀서 외 5인 등 여성가족부 장관표창을 포함한 총 58명이 수상을 하게 된다.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성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 가족정책과
주무관 장유남
2075-8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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