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관광레저도시 개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새만금을 화합과 상생의 장으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동아대 배도현 등 5명 공동작업)가 대학생 대상 공모전에서 대상작으로 결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 진행한 ‘새만금 관광레저도시 개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새만금의 時’(동아대, 배도현 외4명)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작은 “새만금의 역사속에 내재한 서로 다른 성격·가치들이 갈등과 병존을 지나 미래에는 화합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주제의식 아래 고유의 인문·자연 자원을 시간적 흐름과 엮어 개발방향을 도출하고 관광도시 배치 및 주요 도입시설 등으로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이다.

아울러, 최우수상에는 수변도시로서의 새만금 특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로를 관광자원으로 적극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한 ‘은하수로(銀河水路), 새만금’(경주대, 김백연 외5명), 우수상에는 ’Legend Of Tour-City‘(대구대 임수지, 제주대 정수정), ‘심청전 컨셉의 디자인 새만금’(이화여대, 조정희), ‘The FIFTH Civilization’(경희대, 최수진 외1명) 등 3작품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5월 12일(14:00) 문화체육관광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새만금 관광개발에 대한 젊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모전에서 제안된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은 개발계획에 반영하고자 시행된 ‘새만금 관광 개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전국 50개 대학 71개학과에서 총 80점의 작품을 접수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새만금 개발팀
김성수 사무관
02-3704-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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