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서울지역 거주 장애인, 국가유공자로 서울시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방문상담과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660여명의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결과는 7월 22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10년에는 643명 보급(1,995명 신청)하였으며, ’11년은 660여명을 보급할 예정이다.(‘09년 572명 보급, 1,575명 신청)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의 정보화부서에 방문・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보조기기 홈페이지(www.at4u.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보급기기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하며 장애인 본인은 20%를 부담하게 된다. 특히 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 10%만 부담하면 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정보이용과 의사소통에 심각한 제약이 있는 장애인에게 컴퓨터,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조해 주는 기기로써 정보화시대에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기회제공을 위한 필수장비이다.
이번에 보급되는 기기는 시각(31종), 지체·뇌병변(14종), 청각·언어(17종)등 총 62개 제품이며 특히 작년에 비해 12종이 늘어 장애인들이 자신에 맞는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제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보조기기에 대한 이해와 자신에 적합한 보조기기 신청을 도와줌으로써 보조기기에 대한 만족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보조기기 전시회 기간동안 보조기기 신청서 작성 상담 및 현장에서 신청서 접수를 병행하여 장애인의 신청접수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을 통해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정보이용을 통한 사회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장애인이 웃을 수 있는 디지털 복지세상”이 앞당겨 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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