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을 위로·격려하기 위한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문은 오는 6월3일부터 6월9일까지 7일간 위문대상자 8,500여명에 대해 자치구별로 직접 공무원이 방문,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유공자 240여명이 장기 입원하고 있는 보훈병원에 대하여는 염홍철 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위문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년 호국보훈의 달에는 많은 시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처지에 놓인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찾아보고 격려하는 분위기가 널리 조성되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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