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알라딘, 한국경제신문 종이책·전자책 브랜드 전 오픈
- 종이책 ‘바보 빅터’ 사면 전자책 ‘스눕’을 드려요
인터넷 서점 알라딘(대표: 조유식)은 5월 3일 한국경제신문 전자책·종이책 브랜드 전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알라딘 전자책 담당자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5년 만에 내 놓은 ‘바보 빅터’ 종이책을 구매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알라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스눕’을 전자 책으로 증정하고, 대신 전자책을 구매하는 분께는 종이책 ‘버킷리스트’, ‘독한 것들의 진짜 운동법’,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베이스볼 2011’을 각각 10명에게 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책을 구매하면 종이책이, 종이책을 구매하면 전자책이 따라오는 이벤트인 것이다.
전자책 서비스 런칭기념 이벤트이니만큼 전자책 구매 시 혜택은 더 크다. 한국경제신문 전자책 전체를 30% 할인 판매한다. 그 동안 읽지 못한 책이 있다면 이 기회를 이용해 전자책과 종이책을 함께 구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한편, 알라딘은 출근시간(7시~10시), 점심시간(12시~3시), 퇴근시간(7시~10시)에 다운받아 쓸 수 있는 직장인 타임쿠폰(2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이 쿠폰을 활용한다면 전자책 ‘바보 빅터’나 ‘스눕’을 50%나 할인된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한국경제신문 종이책·전자책 브랜드전과 직장인 타임쿠폰 이벤트는 알라딘 전자책( http://ebook.aladi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라딘 개요
‘알라딘’이 소원을 빌면 램프에서 요정이 나와 꿈을 이뤄준다. 알라딘이라는 브랜드에는 고객의 꿈을 이뤄주려는 기업 정신이 담겨 있다. 알라딘은 수없이 많은 새로운 서비스를 전자상거래에 도입했으며, 알라딘이 도입하면 그것이 곧 업계의 표준이 됐다. 오늘도 알라딘은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ebook.aspx?p...
웹사이트: http://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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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마케팅팀
김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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