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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5-05-31 11:08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정보 등 2개 신용평가회사에서 기업어음(CP) 평가에서 최고신용등급인 「A1」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여 오는 6월 1일부터 우리투자증권 CP 1,000억원을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별 판매하는 기업어음(CP)은 만기가 1, 2, 3, 6개월로 4종류이며, 세전금리가 각각 3.3%, 3.5%, 3.7%, 3.8%이며, 은행의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높고, 기존 A1등급의 CP보다 금리가 높은 단기 고수익 확정부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최소 1억원 이상 백만원 단위로 매수 가능하며, 우리투자증권 전국 지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머니마켓팀 신동렬팀장은 “이번에 특별 판매하는 기업어음은 업계 1위의 우리투자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자기의 신용으로 발행, 판매하는 것으로, 높은 안정성과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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