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프로야구 8개 구단 공식라이센스 상품 매출 비중 분석
국내 프로야구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올해 총 600만 관중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100만명 이상(4월 28일 기준)이 경기장을 찾았다. 역대 두 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관련 상품 매출도 들썩이고 있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의 프로야구 관련 용품 매출액은 최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상승한 수치다. 특히 8개 구단 공식라이센스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1번가는 “야구 문화의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젊은 여성 야구팬들을 겨냥한 테마쇼핑관 운영이 활기를 띈 덕분”이라고 밝혔다.
팀 유니폼, 모자 등 관련 상품 판매로 승승장구하는 구단은 어디일까.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 매출 분석에 따르면 온라인쇼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팀 유니폼은 ‘두산베어스’였다(11번가 2011년 상반기 매출 기준). 두산은 실제 ‘2011년 정규리그 순위’에서 3위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2011년 5월 12일 현재). 그러나 유니폼, 모자 등 관련 상품 판매에서는 현재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팀의 유니폼은 전체 팀 유니폼 매출의 23%를 차지했다. 그 뒤를 ‘기아타이거즈(19%)’, ‘롯데자이언츠(18%), ‘LG트윈스(17%)’, 삼성라이온즈(12%)’ 등의 상품이 이었다.
팀 야구모자 역시 두산베어스(22%), 기아타이거즈(20%), 롯데자이언츠(19%), LG트윈스(17%), 삼성라이온즈(12%) 순으로 판매됐다.
성별로 나눠 조사한 결과, 남성 구매자들은 두산베어스(26%)와 기아타이거즈(24%)의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여성 구매자들은 두산베어스(22%)와 LG트윈스(19%) 제품에 열광했다(유니폼 매출 기준).
특히 LG트윈스의 제품은 남녀 간 선호도의 차이가 뚜렷했다. 여성소비자가 LG트윈스 제품을 두 번째로 즐겨 찾는데 반해, 남성 소비자의 이 제품 구매 비중은 16%로 4위에 그쳤다. 참고로, 프로야구 의류와 모자 등은 가격대에 큰 차이가 없다(한정판, 우승기념 로고 티셔츠 제외). 11번가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프로야구팀 모자는 ‘LG트윈스 2000만 관중 돌파기념 청룡 모자’였다.
한편, 오픈마켓 11번가베이스 등 모든 프로구단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11번가 프로야구 대잔치 기획관’을 운영 중이다. SK와이번즈,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한화이글스, 기아타이거즈,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등 국내 8개 프로 야구단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 상품관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공식 인증한 모자, 글러브, 유니폼(홈/원정), 티셔츠, 챔피언머플러, 춘추 팀 자켓, 경식구 등이 마련돼 있다.
SK텔레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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