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노연홍)은 오는 5월 12일(목) 15시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 동의보감타워에서 서울·경인지역의 한약재 제조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약재 GMP 제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15일 대전 KTX역사에서 실시된 대전지역 설명회에 이은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한약재 GMP 제도를 안내하기 위한 것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한약재 GMP 제도의 추진경과와 세부기준 ▲한약재 GMP 평가 방법에 대한 상세한 지침 등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한약재 GMP 제도의 안정적 도입을 위하여, 관련 단체의 요청을 받아 한약재 GMP 제도 홍보가 필요한 지역과 지역별 모임 등을 대상으로 동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한약재 품질 제고와 한약산업 발전을 위해 한약재 GMP의 제도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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