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과학벨트 충청권입지 위해 비상근무체제 돌입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과학벨트 충청권입지를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과학벨트의 충청권 입지의 당위성을 재천명하고 강력 대응하기 위해 11일부터 과학벨트 입지선정 결과발표 시까지 전행정력을 동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과학벨트추진상황실’을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내에 설치하고, 본부장을 상황실장으로 3개반 20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과학벨트 추진상황실은 충청권 3개시·도와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입지선정과 관련한 정부의 추진상황과 언론보도, 여론동향, 타 지역 동향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상황에 따라 신속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시는 과학벨트의 충청권 조성을 위해 대선공약이행범충청권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해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과학벨트 충청권 조성을 위해 주도적인 입장을 보여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특화산업과
담당자 구종서
042-600-378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