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북 순환관광버스’ 인기리에 운행
2011. 3. 26(토)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출발 1박2일 코스, 부산출발 1박2일 코스, 도내출발 도내순환코스로 운행하고 있는 전북 순환관광버스를 3. 26일 첫 운행 이후 현재까지(5. 8일 기준) 818명의 관광객이 이용하였다.
서울출발 1박2일 코스 이용인원 : 145명(4회)
부산출발 1박2일 코스 이용인원 : 61명(2회)
도내출발 도내 순환 코스 이용인원 : 612명(14회)
체류형 외래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부산출발 1박2일 코스는 전주숙박 - 새만금(고창, 부안, 군산 등) 코스와 전주숙박 - 동부권(임실, 남원, 순창 등) 순환코스 2가지 코스를 운영하여 외래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 탑승객의 재 탑승 등 더욱 많은 외래 관광객이 전북순환관광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도민 및 전라북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전라북도의 구석구석 우수한 관광자원을 체험 할 수 있도록 14개 시군의 우수 관광지를 8개 특화 권역별로 구성한 도내출발 도내 순환 관광버스도 매회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전북 순환관광버스 이용을 위한 예약이나 자세한 내용 문의는 전북 순환관광 홈페이지(www.jbtour.or.kr) 또는 대행여행사(남북관광 063-285-880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1 시티버스 관광진흥개발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전북순환관광버스의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더욱더 많은 외래 관광객이 전라북도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관광산업담당 김만수
063-280-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