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1社 1村 자매마을 모내기 지원 행사’ 실시
- 1社 1村 경기도 안성시 유별난마을에서 모내기 및 고구마 파종 지원
우리은행은 지난 2005년 안성 유별난마을과 1社 1村 자매마을로 관계를 맺은 이후,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모내기 등 일손돕기와 일일장터를 통한 농작물 판매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2010년 ‘곰파스’로 인한 태풍 피해시 피해복구성금 전달 및 복구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고, 마을쉼터 조성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소통에 힘써 왔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유별난마을은 우리은행의 포근한 이웃”이라며, “비록 낯설고 힘들지만 오늘의 농촌 일손 돕기 행사가 마른 논에 퍼지는 물처럼, 도시와 농촌 사이의 벽을 허물고 내곡마을이 녹색시대를 이끌 수 있는 우리 농촌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wooribank.com
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윤재호 차장
02-2002-3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