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0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올해는 ‘좋은식품! 건강한 삶!’을 주제로 세계 보건의료 강국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안심식품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 소비자단체, 관련업계가 참석하는 범도민 행사로 개최하였다.
또한 경상북도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김관용 도지사를 대신하여 5개 위생관련단체장과 함께 “먹을거리가 안전한 건강하고 밝은 경북!!” 비전 선포와 함께 녹색안전 식품공급을 통하여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식품관련 단체의 자율적 실천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시·군의 위생관리사업 수행 우수기관과 식품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 민간인 및 공무원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한해의 성과를 환류하기 위한 평가에서는 대상 구미시, 최우수(市部:문경시, 郡部:봉화군), 우수(포항시, 김천시, 영주시, 의성군, 청도군, 성주군, 예천군)기관으로 총 10개 시군이 수상하였으며, 시군 위생담당 공무원과 위생관련단체, 우수 제조·가공업체 임직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 등 유공자 표창을 수여 받았다.
금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는 최근 식품의 이물질 혼입, GMO 식품, 수입 쇠고기 통상문제, 원산지 허위표시, 멜라민 파동 등 국·내외적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불신과 욕구가 팽배하고 있어, 식품안전에 대한 범도민적 관심을 높이고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결의의 장이 되었다.
특히, 식품분야 관련인들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안전먹거리 정착을 위한 비전선포,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각종 홍보물과 도내 생산 우수 제품 전시회를 통하여 안전 식품공급을 위한 자율적 실천 의지를 다지는데 큰 효과를 거양하였다.
경북도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식품의 안전화를 위하여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유통 전·후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소비자 불신감 최소화를 위하여 원산지 표시제 정착, 식중독 사고예방, 부정불량 식품 추방,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강조하였으며, 또한 식품관련업체 및 단체에 대하여 소비자 알권리 충족과 바른 구매 정보제공 등 서비스의 질도 향상해 나가도록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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