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박스, 가죽가방 관리법 소개

서울--(뉴스와이어)--가죽가방은 보관부터 세탁까지 관리하기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때문에 인터넷에도 여러 가지 가죽관리 정보들이 떠돌고 있고, 그 중엔 잘못된 정보가 많아 비싼 가죽백을 버려야 하는 경우도 많다. 기본적인 가죽 관리부터 가방 보관법까지, 여성 가죽가방 도매쇼핑몰 시크릿박스(http://www.secret-box.co.kr)에서 자세한 가죽가방 관리법을 소개했다.

바나나로 가죽을 닦으면 얼룩이 사라진다?

아마 ‘가죽 관리’를 검색했을 때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바나나를 사용한 가죽 닦는 법일 것이다. 바나나 껍질로 가죽을 닦아내면 얼룩이나 오염된 부분이 깨끗해진다는 것. 그러나 자세한 방법이 소개되지 않아 ‘오히려 흰 얼룩이 생겨 가죽을 망쳐버렸다’는 의견도 많다. 바나나 껍질 중에서도 ‘노란 바깥부분’을 사용해 닦아야만 가죽이 상하지 않는다. 대부분 안쪽 흰 부분을 사용해 구두나 가방의 가죽부분을 닦기 때문에 얼룩이 생기는 것이다. 바나나 껍질에는 가죽의 성분인 ‘타닌’이 포함되어 있어 마찰을 이용해 얼룩을 닦아낼 수 있다.

가죽도 숨을 쉰다!

옷장 안쪽, 그늘진 부분에 비닐로 꽁꽁 싸 명품가방을 관리했던 사람들은 지금 당장 가방을 꺼내길 권한다. 가죽은 숨을 쉬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비닐로 가방을 보관해 둘 경우 안쪽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게다가 가죽은 습한 곳에서 ‘우는’ 현상도 생길 수 있다. 항상 깨끗하고 깔끔한 가방을 원한다면, 전용 커버에 넣어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주어야 한다.

가방 안에는 신문지를, 주름은 다리미로!

장기간 가방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가방의 모양이 망가져 속상했던 경험이 한 두 번쯤은 있을 것이다. 다른 가방에 눌려 납작해지거나, 주름이 생겨버리는 것. 이런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가방 안쪽에 항상 신문지나 종이를 구겨 넣어 보관하기를 권한다. 이것은 가죽 구두 보관에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미 구김이 가거나 주름이 생겼다면, 가방에 천을 덧댄 후 다리미로 살살 펴주면 된다.

이 외 양가죽의 경우 코팅이 되지 않아 완벽한 복구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고 시크릿박스 운영자는 말한다. 또한 가죽전용 크리너는 가죽 관리에 가장 중요한 필수품. 만약 급한 상황에서는 고무지우개를 사용해 살살 닦아내면 작은 얼룩은 지울 수 있다고 한다. 여성들의 필수 패션아이템인 가죽가방, 시크릿박스와 함께 더 예쁜 가방을 구매하는 것 뿐만 아니라 꼼꼼한 관리로 오래 들 수 있는 가방을 만들어보자.

시크릿박스 개요
시크릿박스는 천연가죽가방 B2B 전문 도매쇼핑몰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secret-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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