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밀조사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지난 9일 고양 차량기지내에서 KTX부품 사진을 무단으로 촬영해 업무상 비밀과 정보유출을 금지하고 있는 사규를 위반, 특정 방송사에 제공하였다.
코레일은 해고자 및 철도노조 간부 중심의 조직적인 허위사실 유포 행위와 내부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소송을 통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한편, 코레일 관계자는 “이들이 내부고발자인 양 행세를 하고 있으나 내부고발자는 통상 비리나 불법행위와 관련된 사항으로, 이들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전형적인 해사행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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