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2회 KVN 울산전파천문대 공개행사 개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첨성대, 천문대인가?’를 주제로 한국천문연구원의 김봉규 본부장의 강연, Astro-Car 및 소형망원경을 통한 천체관측, 콜롬비아 우주선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 및 가족은 울산생활과학교실 홈페이지에 (www.ulsanclass.com) 접속한 후 참석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행사를 통해 울산시민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VN 울산전파천문대는 직경 21m 크기의 최첨단 전파망원경을 갖춘 전파천문대로 지난 2008년 12월 울산대학교 내에 건립됐으며, 서울 연세대 및 제주 탐라대와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름 500km짜리 망원경의 효과를 내는 우주전파관측망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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