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주제로 ‘서울특별시 치안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 개최
‘서울특별시 치안협의회’는 민·관·경이 효율적으로 상호 협력하는 범시민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사회 전반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법질서·시민안전을 확립하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2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성됐다.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제도 운영에도 불구하고 여성과 아동들이 각종 폭력과 범죄에 노출돼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여성·아동에 대한 위험 요소를 완전히 뿌리 뽑을 때까지 사각지대 없는 사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회의는 작년 3월 치안협의회를 개최한 이후 협의회의 운영 성과를 종합 보고, 평가하고 향후 활동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서 참석자들은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그 밖에도 시민의 안전확보와 성숙한 기초질서 문화 정착, 선진 교통질서 확립 등의 추진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전망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선 ▴학교보안관 제도 운영 ▴아동보호구역 CCTV 및 SOS 비상호출시스템 설치 ▴U-서울 어린이 안전 시스템 구축 ▴여성 심야 안전 귀가 대책 ▴아동 성폭력 예방활동 강화 ▴어린이 식품안전 종합 대책 ▴지하철 내 범죄예방·단속 활동 등 그동안 서울시와 서울시경찰청, 서울시교육청이 협력, 추진한 주요 성과들이 종합 보고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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