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0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날 행사는 식품위생단체 회원과 자율감시원, 식품업소 경영주, 소비자 감시원 등 식품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의 중요성 인식 제고 및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식품위생 수준향상 분야 유공자 표창수여와 염홍철대전시장의 기념사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식품안전과 식량안보’란 주제로 이철호 고려대학교 명예 교수 초청 강연도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20일까지 식품안전 인식주간으로 정해 식품안전 및 잔반 줄이기 등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은 날씨가 무더워지는 계절을 맞아 식중독 사전예방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올해 10회째이며, 2002년 5월 14일 월드컵을 계기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식품위생 수준향상을 위해 최초 행사를 개최 계기로 매년 5월 14일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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