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진보와 유리한 사업 환경으로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 ‘쾌청’
저에너지 블루투스, 근거리 무선통신(NFC : Near-field Communication), 안전 데이터 관리 시스템, 무선 센서 플랫폼의 출현이 의료 전달체계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이 시장에 진출한 GE, Google, HP, IBM, Intel, Microsoft, Philips, Qualcomm, Siemens, 월마트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효과적인 인터페이스 IT와 생명 과학 기술을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제품들을 개발, 출시했다. RPM 기술들의 상용화도 역시, 의료 전달체계를 병원 중심에서 환자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옮겨놓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 – 전략적 평가 보고서(http://www.technicalinsights.frost.com)에 따르면, 특히 노령 인구의 당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천식, 간 질환, 울혈성 심부전과 같은 만성질환 관리의 필요성이 증가됨에 따라, 지난 몇 년간 무선 모니터링 시스템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Technical Insights 사업부의 아준바산 암비가퍼씨(Arjunvasan Ambigapathy) 연구원은 노령 인구의 만성질환 관리 목적으로, 집에서 텔레헬스를 이용한 사용법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술에 대한 수요는 미국, 유럽, 일본 뿐만 아니라, 인도, 중국, 기타 동아시아 국가 등과 같이 이 기술들이 이제 막 진출하고, 수익성이 기대되는 신흥 시장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기술 개발과 정부 기관 및 창업 투자회사으로부터 지원되는 충분한 자금의 이용 가능성의 요인들이 지난 몇 년간 RPM 시장을 성장의 촉매 역할을 했다.
하지만 높은 성장을 이룬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폭 넓은 보험 혜택 부재, 기술 사용 표준화와 국제 규정 정책 부족, 환자들 사이의 낮은 인지도와 환자 데이터 보안을 둘러싼 문제 등, 고객 유치의 몇 가지 장애물을 안고 있다. 각각의 일반 절차 전문용어에 따라 분류되어 보험 적용이 가능한 다른 기술들과는 달리, 텔레헬스 혹은 M헬스 솔루션은 배정된 특정 코드가 없다. 전자 의무 기록(HER : Reimbursement for Electronic health Record) 솔루션에 관한 보험 적용은 텔레헬스 판매업자들에게 간접적인 이득을 준다.
이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세계 각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고품질 저비용의 솔루션의 기술 개발자가 필수이다. 예를 들어, 로버트 보쉬 헬스케어사(Robert Bosch Healthcare )에서 개발한 헬스 버디 시스템(Health Buddy system)은 생체 신호 측정뿐만 아니라 타당한 질문들과 환자 건강 행위에 관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환자 자가 관리 환경을 조성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또한 로버트 보쉬 헬스케어사는 미국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 U.S. Centers for Medicare &Medicaid Services) 와 협력하여 시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는 헬스 버디 시스템을 사용하는 환자들의 헬스 케어 비용을 상당히 줄어드는 반면, 시스템의 인식도는 높힐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 인식들을 파악하기 위해 기업들은 주기적인 설문 조사를 끊임없이 행하고, 그 피드백을 제품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 무선 네트워크로 쉽게 통합될 수 있는 고성능 메디컬 센서 설계에서 고도의 정교한 기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른 기술적 진보는 전반적인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초저전력 센싱 하드웨어 구조, 계산법, 통신 분야에서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암비가퍼씨(Arjunvasan Ambigapathy) 연구원은 말했다.
이 분야에 아무런 사전 준비없이 처음부터 시작하여 신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보다 이미 진출한 기업들이 신기술 습득이나 다른 회사 인수에 더 용이하다. 이에 경쟁 포트폴리오 보유함으로써 시장 진입 시간 단축과 관계 규정 장애 극복, 기술에 관한 경쟁 브랜드사와의 협력 등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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