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개발제한구역 주민편익사업 순조롭게 진행
도는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7개 사업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4월 말 현재 전체 공정율이 50%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공주 온천1리 소하천 정비사업 1㎞ ▲금산 미륵사 새천정비사업 400m ▲금산 맹강골 새천정비사업 400m ▲금산 샛고개 농로포장공사 100m ▲연기 발산-두만 농로포장공사 1.2㎞ ▲연기 용담-축산 농로포장공사 2.1㎞ ▲연기 영치리 진입도로 개설공사 1.8㎞ 등이다.
이들 지원 사업은 정부예산 조기집행 계획에 의해 올해 총 23억원을 투입해 각각 착공 했으며, 상반기 내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중·장기 계획에 의거, 2001년 첫 지원사업을 실시한 뒤 올해까지 3개 시·군에 2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총 65.4㎢로, 연기군이 40.1㎢로 가장 넓고, 공주시 11.5㎢, 금산군 10.5㎢, 계룡시 3.3㎢ 순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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