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트너스하우스, 50여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파트너스하우스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및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1:1 비즈니스 상담이 가능한 2011년 인바운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수출상담회는 4개 분야별 해외바이어 각 12 ~ 13개사, 40여개의 서울소재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한다.

파트너스하우스는 수출상담회의 명품을 만들고자 해외바이어 발굴및 초청, 기업과의 상담주선,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수출상담회에 필요한 모든 전과정을 처리하여 상호 원하는 매칭으로 해외바이어와 중소기업간 높은 만족감과 수출 실적을 거양하고자 한다.

서울소재 아동용품(7월), IT(9월), 의료 및 뷰티(11월), 자동화 장비 및 보안(12월)의 4개 분야별 중소기업을 40개사씩 5.16 ~ 5.31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대상기업은 서울소재 4개 관련분야의 중소기업으로서 2010년 수출실적 10만불~1,000만불의 수출실적이 있거나 동종업계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별 미니홈페이지를 작성하고 초청이 예정된 해외 바이어에게 전달하여 수출상담회 상담전부터 상호 정보 전달을 통해 신뢰를 구축시키고 개별상담회도 지원한다.

파트너스하우스를 기 이용했던 해외바이어들에게 홍보하여 예정된 수출상담회 외에 관심있는 해외바이어들과의 개별상담회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의 미니홈페이지 작성, 홈페이지 홍보, 바이어와 상담지원, 추가 상담을 위한 상담장 무료 사용, 계약을 위한 번역 등을 지원한다.

서울파트너스하우스는 당초 시장공관으로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글로벌 금융 위기로 중소기업이 어려움에 처하자 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지원공간으로 제공한 것이다. 지난 2009년 9월 23일 개관이래 해외바이어 이용객도 4,500명으로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09년 개원 이래 객실 이용자는 중소기업이 초청한 해외바이어가 4,500명으로,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823명, 일본이 647명, 중국이 444명, 캐나다 319명 등이며 이들과 수출계약을 체결 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지원하여 오픈 이래 1년 6개월만에 31개사 3,100만불의 실제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S통상은 전기계량기를 사우디아라비아에 140만불, C통상은 식기세척기를 이란에 350만불 수출계약을체결했을뿐아니라,파트너스 하우스 이용을 통해 화장품, 용접기, 주방용품, 필터 등 다양한 품목을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홍콩,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0개국에 수출하여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지난 1년6개월 간 서울시가 개최한 11회의 수출상담회에서 거둔 계약 상담도 총 4,934만 불에 이른다.

2009년도에는 초청기업 외국바이어 16개사와 국내기업 42개사가 참여해 344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고, 2010년도에는 52개사를 초청하고 국내기업 164개사가 참여해 3,290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 초 1개사에 대한 개별 상담회를 통해 1,300만 불의 계약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의 인도에 성사시킨 1,300만 불 수출계약과 동남아를 상대로 진행 중인 3,000만 불 계약 상담도 수출상담회를 통해 이뤄진 성과여서 서울파트너스하우스가 중소기업인들 전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신면호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대기업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가고, 서울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수출상담회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 sba.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문의는 서울파트너스하우스 791-9050~2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제진흥본부 창업소상공인과
창업소상공인과장 송호재
02-3707-931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