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16일부터 2011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 국제적 전문가에 인정받는 신제품 개발과 신비지니스 모델 등 현장형 아웃풋 창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송균석)은 16~27일까지 2011학년도 후기 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기술경영에 특화한 MOT(Management Of Technology) MBA와 일반경영에 특화한 TOP(Top Of your Profession) MBA 등 두 분야로 나눠 경영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건국대 MBA는 이공계 인력이 CEO가 되는 명문 관문이 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건국대 송균석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최근 이공계 인력의 CEO 진출이 많아지면서 이들에 대한 기술경영교육과 일반경영교육 수요가 높아져 이에 대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해졌다”며 “건국대를 중심으로 30분 이내 지역에 서울 지역의 기술 및 경영 연구소가 집중되어 있고 대기업 본사가 많이 있는 지리적 장점과 건국대의 국제적 네트워크 활용을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MOT MBA는 주간 과정 풀타임 MBA로, 연구개발(R&D) 전략 등 기술 개발과 사업화의 중요성이 큰 기업환경에 맞춰 전통적 MBA프로그램의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경영, 국제경영 등 경영 전반 교육을 이공계 인력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기술경영분야의 교육을 강화해 제공한다. MOT MBA 분야는 기술경쟁이 가속화되는 추세에 따라 2000년대 들어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TOP MBA는 야간/주말 과정으로, 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경영, 국제경영 등 경영 전반에 대해 교육하며 자신이 재직하고 있는 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 도출 혹은 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특화한다.

건국대 MBA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

건국대 MBA 커리큘럼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현장의 문제와 MBA 과정의 팽팽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면서 실무 문제를 돌파하는 창의적인 현장형 아웃풋을 재학 중에 만들어 내게 하는데 있다. 이는 국제적 전문가의 자문을 거처 디자인 된 것으로, 학생들이 교과과정을 통해 아웃풋을 내게 하고 우수 결과물은 밀러 교수 등의 국제적인 전문가의 심사를 거처 국제 시장에 소개하는 성과지향적 접근이다.

따라서 강의는 Harvard case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이루어질 뿐 아니라 한국 기업체의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및 대안을 제안하도록 하는 과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3~4학기 두 학기에 걸쳐 자신이 전공한 분야에서 신제품 개발, 비즈니스모델을 도출하는 팀프로젝트를 수행하여 현장형 아웃풋을 내게 되는데 지도는 산학협력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을 학습팀으로 구성하여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조직 중심교육, 기타 산학연/취업 네트워크 중심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수진은 건국대 기술경영학과 , 경영학과 경영정보 학과 교수진(총 38명) 및 현직 기업체 등 기관 재직 산학 겸임 교수진(총 11명)이 참여한다. 또한 MBA 교육을 보강하기 위해 7명의 교수진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에 있다.

건국대 MBA는 차별화된 경영교육을 위해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건국대‘밀러MOT스쿨’명예원장인 밀러 스탠포드 교수와의 협력 및 스탠포드 Advanced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을 반영한 교과과정 개발, 중·일·대만 협력 대학(일본 와세다대학, 대만 칭화대학, 중국 자오통대학으로 구성되는 Asia Triangle)과의 학술 교류 등 해외 대학 교류 및 다양한 글로벌 연계교육을 실시하거나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장학금 수혜율 60-70%라는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현장형 아웃풋(Output) 중심의 교육을 위해서는 산학연협력 일체형의 교육이 핵심이다. 산학연 협력의 중심은 실리콘 밸리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한국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New Silk Road Forum 네트워크이다. 이를 위해 11 명의 산학 겸임 교수 네트워크와 12개의 업무협약 기관을 확대하는 한편 실리콘 밸리 지역 비즈니스 협회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 중에 있다. 협력 업체는 교과과정, 학생 지도, output 평가, 학생 파견 등에 있어 종합적인 협력 관계를 갖게 된다.

특히 건국대 MBA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KT, 국민은행, SK건설 등 국내 유수기업뿐만 아니라, 엠코, 모토롤라, 캐논, 페어차일드, 코스트코, 사모피 패스털, 오티스 등 해외 유수기업의 전현직 우수 학생들 성공적으로 유치함에 따라 시장 수요에 부응한 MBA 프로그램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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