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년 화랑훈련 실시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5월 16일 오후 2시 30분 구관 지하1층 충무상황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53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화랑훈련 관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통합방위 ‘을종’사태 심의 및 선포 △기관별 화랑훈련상황 보고(군사상황, 행정상황) △도서 기증식 등으로 진행된다.
도서 기증식에서는 병영독서문화운동가이자 울산 기독군인회 고문인 강신원(72세)씨가 저서 ‘스토리텔러 강신원의 책이야기’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이 함께 참가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도상훈련과 실제훈련을 병행하여 실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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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김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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