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억의 비디오테이프 무료변환 서비스 인기
울산시는 이에 따라 당초 접수 기간(5월6일~5월20일)을 5월27일까지 1주간 연장 접수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5월13일 현재 41명이 141개의 비디오테이프를 접수한 가운데 접수 마감 연장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접수 기간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접수 마감까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우편(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울산시청 기록관리실)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울산시민으로 기록물의 소유권과 저작권은 신청자 본인에게 있어야 한다.
주제는 결혼, 회갑, 운동회 등 가정의 역사가 담긴 비디오테이프 등이며 신청 수량은 1인 최대 5개 이내이다.
울산시는 접수한 비디오테이프의 경우 DVD로 변환하여 오는 6월10일까지 우편 배송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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