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 재해대책 유공 정부포상 등 17명 수상
수상대상자는 서구 이충환(55·시설5급) 건설과장이 근정포장을, 시 재난관리과서윤식(58·공업5급)사무관이 대통령표창을, 시 재난관리과 송해경(51·시설6급), 이원천(49·시설6급)주무관이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하게 된다.
이밖에 행정안전부장관상 8명, 소방방재청장상 5명도 함께 표창을 받게된다.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이충환 서구 건설과장은 재난 안전한국훈련을 완벽하게 실시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함은 물론 재해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관리와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서윤식 사무관은 해빙기·우기대비 급경사지 등 안전점검과 계절별 재난취약 시설물 및 다중 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안전복지봉사단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해와 수상하게 됐다.
한편 시는 올해 1043억 원을 들여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9대분야 27개 유형별 10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안전한 대전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재난관리과
담당자 권성복
042-600-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