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방식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동물용의약품 분석을 필요로 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물용의약품 전반에 대한 이해와 위해평가 등 새로운 이론교육을 강화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잔류동물용의약품 이해 및 위해평가 ▲잔류동물용의약품의 기준 ▲식품 중 잔류동물용의약품 분석이론 ▲시료 전처리 및 기기 분석 실습 등이다.
특히, 식품 중 잔류 동물용의약품 분석은 매우 미량을 검사해야 하므로 검사 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등이 요구된다.
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검사기관 실무자들의 잔류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이해와 분석기술이 한 단계 향상될 것을 기대하면서 분석기술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화학물질과
043-719-4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