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강도의 원적외선 세라믹으로 코팅 처리된 로스구이판이 히트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금보상사(대표 정은정 02-503-3104)에서 선보이고 있는 입체 무쇠 로스구이판이 그 주인공. 특허의장 등록이 완료된 이 제품은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영양손실을 최소화하고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대폭 감소시켜줘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한반도 모양의 입체 문양이 새겨져 있고 고기가 눌러 붙지 않아 설거지도 수월하다. 구이판이 기울어져 있어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기름기가 제거되고 기름이 튀지 않는다. 일반 무쇠와 알루미늄 주물, 두 종류가 시판되고 있으며 일반 음식점뿐만 아니라 가정 및 야외용으로 수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무쇠 주물판의 경우 금이 가거나 깨지지 않고 코팅이 벗겨져 이물질이 음식물에 묻을 염려가 없다. 또한 사용 중에 자연스럽게 고기 기름으로 코팅이 되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정 대표는 “예로부터 무쇠 용기는 음식 맛을 살려줘 널리 애용돼 왔고, 이에 따라 무쇠 구이판이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지역 그릇 도매상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전국 지역총판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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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상사 02-503-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