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www.newjob.or.kr)는 5월 12일(목) 부산사하구청 회의실에서 사하구청(구청장 이경훈), 중소기업청 시니어비즈플라자(대표 이수광),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이형갑),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구명숙), 세종경영컨설팅(대표 한우수), 한국관광컨텐츠개발원(대표 정구점), 부산인적자원개발원(원장 이수호)과 성공적인 취업·창업지원 및 전직지원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로, 부산전직지원센터는 협의체 고객들에게 1:1 전담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양질의 취업·창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서 사하구청 이경훈 구청장은 “시니어비즈플라자를 통한 시니어창업지원과 비즈플라자협의체를 통한 구인, 구직을 효율적으로 매칭하여 사하구와 부산시 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는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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