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국’은 프랑스(파리), 벨기에(브뤼셀), 이탈리아(로마), 독일(슈투트가르트) 등 4개국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박 시장은 박흥신 주 프랑스 대사와 만찬(5월18일)을 갖고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프랑스 기업 초청 파리 투자 설명회’(5월 19일)에 참석한다.
또한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솔베이사 본사를 방문(5월20일), 폴 단도이(Paul Dandoy) 수석 부사장을 만나 울산투자에 대한 감사 표시와 향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솔베이사는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에 한국솔베이정밀화학(주), 솔베이케미칼(주) 등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한-EU FTA 대비 울산중소기업 지원 간담회에 참석한다.
박 시장은 독일 보쉬 본사를 방문(5월23일), 롤프 불란드(Rolf Bulander) 사장을 만나, 울산 투자에 대한 감사와 향후 투자계획 등을 논의한다.
보쉬사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 SDI 부지 내 삼성SDI와 공동으로 전기차량용 2차전지 베터리 및 팩 생산 공장을 설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박 시장은 슈투트가르트 시를 방문(5월24일) 볼프강 슈스터(Wolfgang Schuster) 시장을 만나, 두 도시간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협력 선언문’을 채택하고 교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슈투트가르트시는 독일의 대표적 자동차 산업도시이다.
‘선언문’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재앙에 적극 대처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세대에 좋은 환경 물려주기 위한 선도적 활동에 있어서 두 도시의 노력을 상호 평가하고 협력을 심화시켜 나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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