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롯데홈쇼핑(대표: 신 헌, www.lotteimall.com)이 18일(수) 오후 4시 15분, 항공직송 캘리포니아 체리를 국내 홈쇼핑사 중 시즌 첫 론칭한다.

캘리포니아는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햇살, 비옥한 토양을 갖추고 있어 체리 생산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으며, 매년 최고 품질의 체리가 생산되고 있다. 특히 이번 론칭은 롯데홈쇼핑 식품담당 MD가 직접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세계적인 체리 생산업체 모라다, 프리마베라 社를 방문해 차별화 된 품질의 체리를 적정한 가격으로 롯데홈쇼핑에 공급해 줄 것을 협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올해 우천 등 캘리포니아의 기상 악천후로 인해 첫 수확이 늦어지고 출고가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사나 시장 중매인을 통해서가 아닌 직거래를 통해 1.5kg에 3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자동 주문 시 100g당 2,5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는 시중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이다. 또한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곧 경쟁력이라는 전제하에 항공 직송으로 체리를 공급한다.

체리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막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여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도 감소시킨다. 또한 임산부 필수 영양소인 엽산을 비롯해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당도의 과일이지만 칼로리는 100g 당 60kcal 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롯데홈쇼핑 식품담당 장대훈 MD는 “세계적인 체리 생산지로 알려진 캘리포니아 현지를 방문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발굴하게 됐다”면서 “홈쇼핑을 통해 안방에서도 세계 최고 품질의 체리를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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