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4개반(12명)의 현장 지도 점검반을 편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한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센터, 전통시장, 주변상가시장 등이다.

중점 지도 점검 사항은 판매가격 표시 및 표시가격 준수 여부, 농축산물 적기 출하 여부, 가격 인상 및 가격 담합행위, 원산지 표시 및 표시방법 적정 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및 불법 제품 제조 진열 및 판매 행위, 부정 계량행위, 섞어 팔기 등이다.

또한 울산시는 주간 물가 조사시 요금 인상폭이 높은 업소, 식품 위생 감시원, 물가 모니터 요원 등에 요금 인상 등이 포착된 업소의 경우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과다 인상 업소의 경우 요금 인하·환원 협조 요청을 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는 시정조치, 과태료, 과징금 부과 등을, 위생 관련 위반업소는 현지 계도, 영업정지 등의 조치가 내려진다.

울산시는 가격안정업소, 서비스제공 우수업소 등 경제살리기선도업소에 는 할인코너 등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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