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50만원展 개최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미술관(관장 곽석손)은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군산대학교 황룡도서관 3층 미술관에서 ‘2011 미술관 한국 현대작가 초대전-군산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50만원전’을 개최한다.

출품작가는 군산대학교 교수 및 졸업생, 외부 작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부터 청년작가를 망라한 50명으로 곽석손, 김윤수, 김정숙, 박경우, 박계성, 조순길, 조영배, 우희춘, 이명순, 황현경, 채연석 등이다.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50만원전에 출품된 작품은 모두 실제 가격보다 훨씬 싼 편당 50만원으로 판매돼 수익금 전액이 군산대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곽석손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의 문턱을 낮춰 일반인이 미술작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뜻으로 기획되었다”며 “수익금 전액을 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했다.

군산대 미술관은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를 통해 일반인이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독특한 컨셉의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문화 콘텐츠를 다양화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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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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