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긴급구조구난기관 등 재난대응교육 실시
최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 일대 스나미 재해, 아이티 및 중국 칭하이성의 대형지진과 세계 각지에서 지구 온난화에 따른 풍·수해 등 예측하지 못한 각종 대형 자연재난들의 빈번한 발생으로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평상시 체계적인 재난대응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재난발생시 각 유관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하고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목적으로 지휘통제·긴급복구실무 등 11개 분야에 대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역점을 두고 실시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장은 ‘각종 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교육을 통하여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교육의 취지를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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