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100일’ 기념행사 중 대회기 및 엠블렘기 봉송 이어달리기 마라톤이벤트가 2011마라톤 Loop코스인 국채보상공원에서 출발하여 국채보상로(청구네거리), 동대구로(범어네거리, 황금네거리), 중동로(대구은행네거리)를 거쳐 달구벌대로(반월당네거리), 중앙네거리 등 대구 도심의 주요 도로 12km를 통과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 1,070명, 공무원 630명 등 1,700여명의 인원을 마라톤이벤트 행사 주요도로에 배치하여 구간별로 행사행렬이 통과하는 시간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차량통제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구간별 통제시간은 시청네거리→국채보상공원(14:00~14:50), 국채보상공원→청구네거리(14:10~15:00), 청구네거리→수성네거리(14:20~15:05), 수성네거리→범어네거리(14:25~15:10), 범어네거리→어린이회관(14:30~15:20), 어린이회관→황금네거리(14:40~15:25), 황금네거리→중동네거리(14:45~15:35), 중동네거리→대구은행네거리(14:50~15:45), 대구은행네거리→반월당네거리(14:55~16:00), 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15:15~16:05), 중앙네거리→국채보상공원(15:20~16:20) 등이다.
차량 통제방법은 마라톤 이벤트 행사 진행방향 차로를 전면 통제하게 되며, 단 달구벌대로는 우측 3차로 통제하고, 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는 양방향 전면통제를 실시한다.
시내버스의 경우 마라톤 이벤트(이어달리기) 행사가 진행되는 14:00~16:20까지 43개 노선 741대가 봉송기 주행구간과 인접한 도로로 우회 운행한다. 우회경로는 이어달리기 구간 북측으로는 서성네거리, 태평네거리, 대구역네거리, 동인네거리, 신천네거리, 동대구역네거리를 경유하고, 남측으로는 계산오거리, 남문시장네거리, 명덕네거리, 건들바위네거리를 경유하여 우회한다.
특히 10개 노선 177대는 이어달리기가 진행되는 동안 30~40분 정도 교차로에서 대기한 후 통과하여 운행한다.
또, 대구스타디움에서 시행되는 성공기원 음악회에 제국의 아이들, 조영남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여 관람객이 3만 여명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내버스 10개 노선(197대)을 대구스타디움까지 연장 운행하여(오후 5시~10시) 기존 운행 5개 노선(69대)을 포함한 15개 노선(266대)을 이용하여 경기장까지 관람객을 수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구시는 관계자는 “마라톤이벤트 행사가 있는 5월 19일(목), 14:00~16:20에는 교통통제 등으로 주요 도로마다 정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교통방송(103.9㎐)을 청취하여 행사도로를 우회 운행하는 것이 교통 혼잡을 피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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