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포털 엠파스(www.empas.com)는 국내 최초로 인터넷의 모든 정보를 한번에 검색할 수 있는 4세대 검색 ‘엠파스 열린검색’ 서비스를 6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엠파스는 포털 사이트들이 자체 DB중심으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기존 검색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 해결책으로 ‘엠파스 열린검색’을 제시하였다. 열린검색은 인터넷의 모든 정보를 모아서 한꺼번에 찾아주는 새로운 검색 방식이다. ‘열린검색’은 ‘어디에 있는 정보인가’보다는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가 무엇이냐’ 에 초점을 맞춘 사용자 중심 검색이다. 앞으로 사용자들은 ‘엠파스 열린검색’을 이용하면, 원하는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엠파스 박석봉 대표는 “검색사이트는 사용자가 찾는 인터넷 상의 모든 정보를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보여주는 곳”이라며, “이번 시도는 엠파스가 검색포털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은 본래 오픈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PC통신처럼 포털의 자체 DB를 중심으로 검색하는 ‘닫힌 검색’ 형태는 깨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정보를 잘 찾아, 해당 사이트로 안내하는 검색포털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검색집중”의 또 다른 표현이다.
박 사장은 “열린검색으로 검색해보면, 각 사이트에서 자체 지식을 검색할 때보다, 엠파스 열린검색으로 찾는 것이 정확도가 더 높고, 중복 정보도 훨씬 적다”고 자신한다. 이는 “우리가 개발한 중복필터링 기술로 많은 정보들을 걸러냈기 때문이다. 실시간 인덱싱을 구현하여, 해당 사이트보다 그곳의 정보를 더 빨리 찾아주는 것도 엠파스 열린검색의 좋은 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엠파스 내부 지식서비스가 보유한 지식 DB에 대해, 어떤 우선권도 없다는 것은 주목할만하다. “검색에 집중, 최고의 검색품질을 제공하겠다”는 선언에 걸맞게, 열린검색의 결과는 오로지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가장 적절한 순서로 보여주고 있다.
수십 차례의 사용성 테스트를 거쳐 결과 출처와 제목, 본문 요약, 등록일, 조회수, 답글 수 등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만 추려서 결과 화면(UI)을 구성,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등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품질 제공을 위해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다.
박 사장은 “지식을 시작으로 블로그 등도 1~2개월 안에 열린검색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잘 찾아서 정확한 결과를 보여주는 검색 본연의 업, 즉 잘 찾는 검색 만들기에 전력 투구하겠다”고 다짐했다.
엠파스는, 올 3월 회사명을 ‘지식발전소’에서 ‘엠파스’로 바꾸고 새로운 CI 발표와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찾아서 제공한다”는 회사의 새로운 미션을 선포하고, 신규 검색 서비스를 연이어 발표하는 등, 검색 분야에 강도높은 공세를 계속하고 있다.
엠파스 열린검색의 5가지 특성
1. 다양한 정보를 한꺼번에 검색 : 포털사이트, 쇼핑사이트, 전문사이트 등 인터넷에 있는 모든 정보를 모아서 한꺼번에 검색한다.
2. 중복없는 결과 : 엠파스 고유의 알고리즘으로 중복 컨텐트를 필터링하여 깨끗한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불편을 크게 덜었다.
3. 가장 정확한 결과 : 키워드의 특성을 분석, 시간도순과 적합도순 등을 적절히 혼합하여 최적의 결과를 찾아준다.
4. 언제나 살아있는 검색결과 : 실시간 인덱싱 기술을 적용하여, 국내 검색엔진 중에 가장 빠른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5. 최적의 화면 구성 : 몇 개월간 거듭된 사용성 테스트를 통하여, 정보 출처, 제목 및 내용 요약, 등록일, 조회수, 답글 등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출력 방식을 구현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미지를 포함한 지식검색결과를 선보여,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웹사이트: http://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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