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탄소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기후변화와 다양한 경북농업의 강점을 살려 지역별로 돈 되는 특화친환경농업 가칭 ‘특환농업’을 중점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5월18일 경북대친환경교육연구센터(군위군 효령면 소재)에서 최양부 도FTA특별대책위원장, 경북대학교 손재근 교수, 이등질 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등 농업인과 관계전문가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중간보고회를 열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박순보 경북도 농수산국장은 “제3차 경상북도친환경농업육성 5개년계획이야말로 서류상의 계획이 아닌 현장적응이 바로 가능하여 친환경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실사구시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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