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I, 버추얼 인스트루먼트 기술 활용 사례 공모 이벤트 ‘VI Challenge 2011’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NI, 대표이사 김주엽, 웹사이트 ni.com/korea)가 내쇼날인스트루먼트 제품을 활용한 우수 사례를 공모하는 “VI Challenge 2011”을 개최한다.

한국NI는 본 대회를 통해 NI 제품을 활용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여 버추얼 인스트루먼트 기술의 이점을 널리 알리고, 고객에게 NI의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VI Challenge 2011는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가 지난 2004년부터 7년간 진행했던 고객솔루션 콘테스트와 동일한 행사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솔루션이 접수되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행사명 대신 버추얼 인스트루먼트 기술를 뜻하는 VI에 Challenge를 더하여 VI Challenge로 대회명을 바꾸고 대회의 진행방식에도 변화를 주어 보다 인터렉티브한 행사로 탈바꿈하였다.

대회는 2단계로 진행된다. 첫 번째 단계는 100자 이내의 솔루션 사례를 간단히 제출하는 “이 달의 챌린지”가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상이한 주제로 실시된다. 두 번째 단계는 “본선대회”로 이 달의 챌린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9월 중 본선대회의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주최의 연중 최대 이벤트인 10월 NIDays 2011 기술 컨퍼런스에서 본선대회 최종 3인의 수상후보자를 초청한 성대한 시상식이 마련될 예정이다.

푸짐한 시상내역도 눈길을 끈다. 본선대회 1등에게는 iPad 2를 시상하며, 2등은 LegoMindstorms를, 3등은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1등과 2등에게는 한국NI 공인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유료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200만원 상당의 교육수강권이 추가로 주어진다.

또한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진행되는 이 달의 챌린지 참여 고객에게는 전원 스타벅스 커피 키프티콘이 제공되며, 매월 테마 시상을 통해 주유상품권과 외장하드를 시상한다. 특히 첫 번째 제출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심사없이 애플무선마우스를 시상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서둘러 참여해 보길 권장한다.

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ni.com/korea를 방문하면 보다 상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연락처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02-345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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