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인스트루먼트, 8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서 ‘NIWeek 2011’ 개최
NI CEO, 사장 및 공동창립자인 Dr. James Truchard는 “전세계 엔지니어들이 선택하며 주류에 편승하고 있는 그래픽 기반 시스템 디자인은 세계 최초 3D OCT 의료 영상 진단 시스템, 공기뼈 (airbone) 기술 및 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원거리 마을 전력 공급과 같이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세상에 배출하였습니다. NIWeek 2011은 그래픽 기반 시스템 디자인 이면의 기술을 파헤쳐 어떻게 사용되고 적용되며 생산성을 증진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NIWeek 2011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집중 조명한다.
▲NI 엔지니어와 업계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250가지 이상의 기술 프레젠테이션
▲항공우주/국방, 에너지 기술, RF/무선, 로봇/전자동 자동차 및 비전으로 이루어진 5개의 기술 서밋
▲임베디드 모니터링 및 컨트롤, 소프트웨어 개발 기법, 테스트, 데이터 수집 및 구조 테스트/측정에 중점을 둔 4개의 기술 트랙
▲NI 경영진과 업계 리더들이 매일 진행하는 키노트 발표
▲75개 이상의 업체 (Alfamation, Averna, Cal-Bay Systems, Texas Instruments, Xilinx 등)가 전시장에 참가하여 진행하는 데모 시연
▲NI Alliance Day, Academic Forum, Big Physics 심포지엄, Build Your Own Embedded System 워크샵 및 The Future of Systems Design 심포지엄 등의 특별 이벤트
이 밖에도 NIWeek 참가자들은 NI R&D 팀과 만나 NI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기술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그리고 밤마다 진행되는 흥미로운 이벤트를 통해 비슷한 업종 또는 기술 어플리케이션을 다루는 엔지니어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컨퍼런스 등록과 NIWeek 2011 사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ni.com/ni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31일까지 등록할 경우,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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