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박정현, 평창 유치기원 음원 ‘꿈의 겨울’ 개봉박두
<꿈의 겨울>은 평창 유치기원을 위해 특별 제작한 음원으로, 김연아와 박정현이 듀엣으로 입을 맞추고 윤종신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지난 12일 최종 녹음을 마친 상황이다.
음원 타이틀 <꿈의 겨울>은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고배를 마시고 삼고초려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평창 유치에 도전하는 대한민국의 간절한 바람을 꿈으로 표현한 것. 또한 <꿈의 겨울>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듣는 팝송인 바비 맥퍼린의 ‘돈 워리, 비 해피(Don’t worry, Be happy)’를 윤종신의 감성으로 편곡해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녹음 현장을 함께한 관계자는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박정현 특유의 화려한 음색과 김연아의 청아한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하모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며, “‘나는 가수다’ 무대 못지않은 두 요정의 황홀한 노래에 평창 유치가 이미 결정된 듯한 벅참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음원 발표 일정과 함께 공개된 <꿈의 겨울> 티저 이미지도 화제다. 공개된 이미지는 서로 대칭을 이루는 데칼코마니 디자인으로 이번 음원에 듀엣으로 참여한 김연아와 박정현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 닮은꼴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두 요정의 얼굴을 함께 선보여 이번 음원에서 선보일 하모니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꿈의 겨울>은 19일부터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싸이월드 뮤직, 엠넷 뮤직, 네이버 뮤직, 다음 뮤직의 8대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삼성하우젠 스마트 사이트(www.smart-aircon.com)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한편, <꿈의 겨울>은 삼성하우젠 스마트에어컨의 평창 유치기원 활동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하우젠은 이번 음원을 시작으로 평창 유치를 향한 국민적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주도적으로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삼성하우젠은 지난 연말연시 걱정 없이 스마트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은 스마트송 ‘돈 워리, 비 스마트’로 국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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