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 회원 5인이 함께하는 명사 특강 개최
이번 특강장소인 경복궁 수정전은 세종때에는 집현전으로 사용된 곳으로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고종 4년(1867년)에 다시 지었으며, 고종 초기에는 왕이 기거하는 곳으로 이후에는 신료들과 정무를 의논하는 편전으로 사용하던 곳이다 .
올해 처음 예술원문화학교 목요특강 형식으로 추진되는 ‘경복궁 수정전 목요특강’은 총 5회에 거쳐 황동규(시인, 5.26), 신봉승(시나리오 작가, 6.2), 신경림(시인, 6.9), 황병기(국악인, 6.16’), 박정자(연극인, 6.23) 등 5인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 초청 강연할 예정이며, 또한 특강이 끝나고 난 후에는 강사들의 저서나 음반(CD) 등을 가져오시는 분들에 대한 친필 사인회도 열릴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시범운영을 토대로 문화재청 등과 함께 ‘경복궁 수정전 목요특강’을 국내최고 권위의 명사특강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원사무국(팀)
함영모 사무관
02-3479-7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