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중고 명품 전문관 오픈
- 국내 중고 명품 판매 1위 ‘구구스’ 온라인 쇼핑몰 최초 입점
구구스는 명품 전문 감정단을 운영하고, 전국 9개의 직영 매장(서울 4곳, 경기와 대구 각 2곳, 부산 1곳 등)과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는 중고 명품 국내 1위 법인 회사. 10년 간 축적된 감정 노하우와 40여 만 건의 명품 감정 실적을 보유해 상품의 진, 가품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 DB가 구축되어 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다. 구구스에 속한 명품 감정단은 상품 분야별로 10년 이상 감정 경력을 가졌고, 시계, 쥬얼리 등을 감정하는 GIA(세계 공인 보석 감정 자격증)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구구스 입점을 통해 샤넬, 구찌, 루이뷔통 등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의 가방, 지갑, 의류, 신발, 시계, 액세서리 등 다양한 품목별 중고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사용 및 착용을 하지 않은 신상 명품도 중고 명품으로 판매한다. 백화점 매장 가격의 최고 60% 가격에 판매가가 책정돼 한층 저렴한 가격에 새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상품 관련 문의는 구구스 고객센터를 통해서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1544-9964) 배송은 택배 배송은 물론, 11번가에서 구입 후 매장에 직접 방문해 실물 확인 후 수령이 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중고 명품 전문관 오픈으로 지금까지 오픈마켓이 명품 브랜드 짝퉁 거래의 온상이라는 부정적인 인식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중고 명품 구입 시 불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알뜰한 스마트 명품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시에 중고 명품 온라인 시장에서 11번가는 명품의 차별화 판매 전략으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블루오션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실제로 약 1조원(2010년 기준, 조선일보 7월 기사 참고)인 국내 중고 명품 시장의 규모가 매년 커지고 있을 만큼, 20~30대 여성들의 명품 구매 수요가 높아지고, 비싼 백화점 신상 명품 대신 희소성이 높고 가격이 저렴한 중고 명품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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