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희망의 숲’조성
- 낙동강의 발원지인 안동시에 신한은행 ‘안동 희망의 숲’ 조성
- 개점 95주년 안동지점의 영업을 위한 종이사용 중 일부에 대해 금번 희망의 숲 조성을 통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 관리공단 탄소중립 인증
-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녹색금융지원에 차별적 역량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래와 이웃과의 동행하는 녹색경영활동도 지속 예정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 안동지점에서 현재까지 사용한 종이 사용량 중 일부를 본 나무심기 조성사업으로 에너지관리공단에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인증을 받는 첫 사례로 인정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신한은행 대구/경북영업 김태곤 본부장 및 에너지관리공단, 생태공원조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념 행사 후에는 신한 희망의 숲을 둘러보며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기업의 진행과 향후 역할에 대해서 애기를 나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가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이자 ‘유엔사막화 방지협약 당사국 총회’가 올 10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해이다”며, “개점 95주년을 맞은 신한은행 안동지점에서 ‘신한 희망의 숲’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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