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9분만에 세탁 끝내는 19kg 대용량 드럼세탁기 출시

- 삼성 버블샷 드럼세탁기 국내업계최초 19kg 초대용량 출시

- 진동 문제 완벽 해결하는 기술력으로 세탁기 대용량화 구현

- 쾌속 코스 이용 시 세탁량에 따라 19분만에 깨끗하게

뉴스 제공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11-05-18 11:00
서울--(뉴스와이어)--버블과 워터샷을 이용한 혁신적인 세탁기술을 선보인 삼성전자가 바쁜 현대인들의 스마트한 세탁 라이프를 위해 국내업계 최초로 19kg 초대용량 드럼세탁기를 출시했다.

삼성전자의 19kg 버블샷 드럼 세탁기는 이불 빨래 등 부피가 큰 빨래감도 문제없이 세탁할 수 있으며, 세탁기의 대형화를 구현하는데 가장 어려운 요소인 탈수 시 진동 문제도 삼성전자의 볼밸런스 기술로 말끔하게 해결한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예비 세탁과 삶음 기능을 넣어 예민한 아기 옷을 언제나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한 베이비 버블 코스, 스키복/등산복 등 고가의 기능성 의류를 부드러운 버블로 손상없이 세탁할 수 있는 버블 스포츠 등 의류 종류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코스를 다양하게 구비했다.

특히 삼성 버블샷 드럼세탁기의 쾌속코스를 이용하면 세탁물의 양에 따라 19분만에 세탁부터 헹굼, 탈수까지 끝낼 수 있다.

이로써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국내 최단 시간인 40분대의 표준세탁 시간을 기록한 데 이어 쾌속세탁 시간도 10분대로 단축해 소비자의 시간을 더 아껴 주는 스마트한 가전으로 거듭나게 됐다.

스테인레스 컬러와 크롬 도어, 크롬 데코바를 적용해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으며 외관에 이중코팅을 적용해 내구성 역시
놓치지 않았다. 우측 상단에는 LCD 디스플레이 창을 채용해 세탁 상태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홍창완 부사장은 “세탁성능과 헹굼력을 극대화시킨 버블샷 드럼세탁기로 고객들이 스마트한 세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할 수 있는 감성가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색상은 화이트와 실버 스테인레스로 출고가는 159~164만원 선이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삼성전자 홍보팀
02-2255-820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