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소비자권익 신장은 물론 질 높은 소비자보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소비자 교육교재 3종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교육교재는 일반소비자 교육용「소비생활의 지혜」8,000부, 청소년 교육용「청소년은 내일의 경제주체입니다」3,000부, 어린이 교육용「가정에서의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합시다」3,000부 등 3종 14,000부를 발간하여 시군 및 소비자단체등에 배부하였다

「소비생활의 지혜」에는 △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 소비자피해구제 절차 △ 품목별 피해사례 및 피해예방, △ 내용증명우편 발송 △ 노인소비자보호, △ 위조상품 추방, △ 재래시장 이용 증대 △ 소비자보호센터 및 상담실 이용안내 등을 수록하였으며 「청소년은 내일의 경제주체입니다」에는 △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 △ 현명한 소비생활 △ 청소년의 신용관리, △ 청소년 소비자 피해구제 △ 세계시장과 한국경제, △ 위조상품 추방 등을 수록하였다.

「가정에서의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합시다」에는 △ 어린이 안전사고 실태, △ 사고유형별 예방요령 △ 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의 역할 등을 수록하였으며

소비자 교육교재는 금년도에 도 및 시·군에서 실시하는 일반, 노인, 청소년 어린이 소비자 교육교재로 활용하게 되며 금년도에는 일반 5천여명, 노인 3천여명, 청소년 3천여명 어린이 3천여명 등 모두 14천여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소비자 교육에는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각종 상품 및 용역의 구입 및 이용시 유의사항, 소비자피해 유형 및 보상규정, 피해발생시 대응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피해예방을 기할 수 있게되고 또한 노인들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원인과 예방법을 철저히 교육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이 되도록 하고 청소년들의 용돈관리, 우리나라 경제의 이해 등을 통한 위조상품 추방, 재래시장 이용, 지역물가안정에도 기여하게 하는 등 소비자 권익신장 및 평소 소비생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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