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의 금요조찬세미나 100회 기념 특별토론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2008년 11월 21일부터 개최해 온 금요조찬세미나가 오는 20일로 100회를 맞이한다.

금요조찬세미나는 조직구성원의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가 집단으로 변모, 공단구성원에게 동기를 부여하여 자발적 경쟁유도, 창의와 창조를 통한 경영선진화 추구를 목표로 정형근 이사장 취임 이후부터 지속되어 총 100차에 이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아침 7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진행되는 금요조찬세미나에는 지난 100회 동안 학계, 전문연구기관 등 각계에서 최고수준의 전문가 105명이 발제자로, 학계, 전문연구기관, 공급자 단체 및 시민단체 등에서 선별된 전문가 189명이 토론자로 참가하여 다양한 정책제안을 제시하고 열띤 토론을 전개하여 왔다.

또한 공단 임직원 및 외부 관련단체, 언론, 전문가 등 지난 100회간 총 25,900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금요조찬세미나의 주제는 건강보험제도, 장기요양제도의 운영과 관련된 정책적 개선방안 뿐 아니라, 보건의료제도 및 보건의료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책에 대해 수준 높은 발제와 심층 토의를 진행해 왔으며, 건강보장과 보건의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또한, 총액계약제, 주치의제도 등의 민감한 정책 사항을 주제로 선택하여 비공식적인 채널에서 보험자와 의료공급자 단체와 의사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 왔다.

이렇게 외부전문가 초빙으로 운영되는 조찬 정책세미나가 100회 간 정례적으로 계속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는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인데, 보건의료계로부터 최고의 건강보장 관련 세미나로 정착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2011년 5월 20일 오전 7시 30분~11시에 100회 기념행사와 특별토론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강당에서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100회 기념 특별토론회는‘보건의료 미래를 말한다’의 대주제로 의료기술의 미래, IT와 의료, 고령화 시대의 보건의료, 환자가 바라보는 보건의료 미래, 가치중심의 미래 보건의료의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발제된다.

특별토론회는 급변하는 보건의료의 환경을 살펴보고 미래의 보건의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향후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하는 보건의료의 정책방향을 마련할 수 있는 발전적 토론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론회의 좌장은 차의과학대학 문창진 교수이며, 주제발표는 충북대 이영성 교수, 코리아 헬스로그 양광모 대표, 서울대 김홍수 교수,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 서울대 허대석 교수가 한다. 주제발표 후 40분의 종합토론의 시간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nh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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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정책연구원
02) 3270-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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