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충청권 입지 관련 충청권 3개 시·도지사 공동성명 발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충남·충북 3개 시·도는 충청권의 과학벨트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염홍철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등 충청권 3개 시·도지사는 1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공동성명을 내고 지난 16일 정부가 발표한 ‘과학벨트 조성사업 추진계획’ 확정안에 대하여 존중하고 수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3개 시·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과학벨트 사업을 통해 충청권이 상생 발전할 있도록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세부 협력사항으로 ▲과학벨트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충청권 상생발전 TFT 구성 운영 ▲예산확대 및 협력강화를 위한 3개 시?도지사 MOU체결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3개 시·도지사는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확보하는데 공동 노력해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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