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민간투자 촉진을 통한 관광시설 확충과 관광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2005년도 하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계획에 따라 관광협회 및 경북관광개발공사 등과 함께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하반기 융자규모는 총 2,092억원 규모로 관광숙박시설 건설에 780억원, 관광숙박시설 개보수에 390억원, 국민관광진흥사업에 660억원, 관광사업체 운영에 262억원이 배정되었다.

이번 융자신청은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광숙박시설 건설 및 개보수, 국민관광진흥사업 부분은 한국산업은행 또는 시중은행으로, 관광사업체 운영의 경우에는 각 업종별 협회로 신청하면 된다.

현재 도내에는 관광숙박업 58개소(관광호텔 49, 휴양콘도 9), 관광객 이용시설업이 11개소, 관광편의시설업이 38개소 등 총 107개소의 관광사업체가 등록·운영되고 있고, 관광숙박시설 및 전문휴양시설 22개소가 사업승인을 받고 현재 추진중에 있다.

도에서는 홈페이지와 129개 관광사업자, 관광협회 등에 대한 홍보를 통하여 관광인프라 구축 및 관광사업체 시설개선을 통한 관광산업 발전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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