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알라딘, 故 노무현 대통령 2주기 행사 마련
- 노무현의 정치적 가치 및 그 계승자 설문
- 문재인 前 비서실장 저 ‘문재인의 운명’ 서문 단독 공개
알라딘은 본 행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권위주의 타파, 참여민주주의 확대 등의 과업을 남긴 노무현의 정치적 가치 중 한국 사회에서 가장 의미 있게 계승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그 정신을 계승할 적임자가 있다면 누구일지도 함께 설문한다.
알라딘 인문 사회 담당 박태근 MD는 “작년은 자서전 출간 등 아직 가시지 않은 슬픔과 추모의 시기였고, 내년은 선거를 앞두고 노무현을 둘러싼 시끄러운 이야기들이 예상된다. 2주기를 맞은 올해가 노무현과 참여정부 시기를 차분하게 정리하고 돌아볼 적당한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관련 도서를 통해 노무현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각자의 시간을 마련해볼 것을 권했다.
또한 노무현 관련 도서 리뷰대회와 함께 노무현 관련도서 3만원 이상 구매자 전원에게 특별제작 대한민국 헌법 전문 소책자를 증정하는 이벤트 역시 진행한다. 노무현 관련 도서 리뷰 대회를 포함한 2주기 행사는 6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알라딘은 노무현과 참여정부의 이야기를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문재인 전 비서실장의 신작 <문재인의 운명>을 함께 조명하며 해당 도서의 서문을 최초로 단독 공개했다.
문재인은 <문재인의 운명> 서문을 통해 “더 이상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애증(愛憎)의 대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분은 떠났고, 참여정부는 과거다. 그 분도 참여정부도 이제 하나의 역사다. 그냥 ‘있는 그대로’ 성공과 좌절의 타산지석이 되면 좋겠다. 잘 한 것은 잘한 대로, 못한 것은 못한 대로 평가 받고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 분도 그걸 원하실 것이다.”라고 말하며 상찬이 아닌 나름의 평가를 암시하고 있다.
<문재인의 운명>은 6월 초 발간되며, 현재 알라딘에서 예약 판매중이다.
알라딘 개요
‘알라딘’이 소원을 빌면 램프에서 요정이 나와 꿈을 이뤄준다. 알라딘이라는 브랜드에는 고객의 꿈을 이뤄주려는 기업 정신이 담겨 있다. 알라딘은 수없이 많은 새로운 서비스를 전자상거래에 도입했으며, 알라딘이 도입하면 그것이 곧 업계의 표준이 됐다. 오늘도 알라딘은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
문재인의 운명 서문 단독공개 페이지: http://blog.aladin.co.kr/bookeditor/4796201
웹사이트: http://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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