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자동차산업 육성추진 전략 (가칭)‘Auto Care 프로젝트’ 발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서해안권 자동차 산업의 거점을 육성하고 세계 4대강국 도약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위한 자동차산업 종합 육성 발전계획인 (가칭)“Auto Care 프로젝트”를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칭)“Auto Care 프로젝트”는 한-EU, 한-미 FTA 체결 및 협상으로 국제적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의 유리한 수출 여건과 그린카 개발의 자동차 글로벌 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에는 연간 50만대의 자동차 생산규모의 완성차 업체인 한국GM과 1,500여개의 자동차 부품 전·후방 연관기업을 보유하고 기술개발 및 지원을 위한 R&D 기반과 인천국제공항 및 항만입지로 부품수출 및 국제 기술협력 등 지리적으로 용이한 입지여건을 갖춤.

자동차의 Life Cycle에 입각하여 완성차업체인 한국GM을 중심으로 서북부권을 (가칭)“스마트 오토밸리”로 조성하여 완성차뿐만아니라 부품산업, 중고자동차수출, 자동차용품, 자원재활용, 차세대 자동차 신기술개발 등 자동차 산업의 종합적 육성대책임.

(가칭)“스마트 오토밸리”는 완성차업체인 한국GM을 중심으로 남동산단 부품클러스터, 검단산단, 지방기계공단과 인하대, 인천대 및 송도TP R&D시설, 청라지역 GM연구소, IHP, 중고차매매단지, 로봇랜드 등을 연결하여 자동차관련 산업의 벨트로 조성할 것임.

한국GM과 부품 업체간 상생협력을 위해 설계단계에서 지역부품 업체 참여 및 해외 전시회, 박람회 등에 공동 참가단을 구성운영 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완성차와 부품업체간 컨소시엄 구성 등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청라지역에 조성중인 Incheon High Tech Park에 자동차 부품, 신소재, IT, 로봇 등의 R&D와 제조공간을 확보하고 자동차관련 모터 및 전지관련 기업유치와 이를 위한 산업지원센터 설치 등을 추진하여 자동차산업의 발전기반을 구축.

송도, 북항지역에 산재한 영세한 중고자동차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창동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최고의 중고차 수출기지를 조성하고, 중고차수출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등 중고자동차 수출 활성화에 노력.

폐차되는 자동차부품 중 부가가치가 높은 엔진, 자동변속기 등을 환경오염을 저감시키고 녹색산업 발전을 위한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순환단지를 조성하여 재제조업을 활성화 시키고, 수도권 자동차 매니아를 대상으로 중고차수출단지에 자동차 액세서리 등 잠재력이 높은 자동차 용품점을 유치하여 중고자동차 수출과 연계 국내 최대의 도, 소매 시장 육성 추진.

세계적인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정부의 그린카 발전 정책에 맞추어 전기차 등 미래신기술 거점육성을 위해 한국GM과 연계된 전기차 배터리공장 투자유치와 전기차 원천기술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신재생 에너지분야 전력의 핵심인 모바일, IT, 전기자동차 등 성장동력 중심산업에 대한 녹색에너지 전지소재 부품산업 벨트구축으로 그린카, IT 등 안정적 부품인프라와 네트워크 형성으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임.

이번 종합대책은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 수렴 후 (가칭)“스마트 오토벨리 조성계획”으로 확정하여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경제수도정책관실
경제수도전략팀
032-440-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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